입문자가이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체사이즈에 정확히 맞추어서 타지 못하고 있고 특히 초보자분들의 경우 제대로 자전거 세팅이 되어 있지 못하고나 처음부터 자신의 신체사이즈에 맞추는 것이 불가능한 자전거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점을 살펴보면 프레임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작은경우 세팅이 잘못되어 허리나, 목, 등이 아픈경우 그래서 자전거탈때마다 무엇인가 부자연스럽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결국 그러다가 다른 자전거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묻게됩니다.
그러나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전거를 잘 못 산 것이 아니고 세팅이 잘못 되었을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경우 핸들바의 위치가 잘못되었거나 안장의 위치가 잘못되었을 경우가 문제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자신의 자전거에 대해서 문제점을 느끼는 부분을 다시 정리하면
[첫째] 자전거를 탈때 머리를 너무 세우게 되어 목이 아픈경우
[둘째] 등이 너무 기울어져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셋째] 팔을 너무 앞으로 뻗게 되어 어깨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넷째 ]무릎을 너무 굽히는 경우(가끔 통증이 찾아옴)
[다섯째] 앞팔에 너무 많은 몸무게가 실려 팔이 아파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대부분 설령 자전거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1. 안장의 기울기
◎ 조정해야 하는 이유 : 팔이나 다리 한쪽에 지나치게 실리게 되는 몸무게의 양을 조정할 경우
◎ 안장의 코 부분을 낮춤 : 몸무게가 다리(가랑이)에 실리고 있는 것을 팔에 더 실리도록 하고 싶을 경우
◎ 안장의 코 부분을 높임 : 몸무게가 팔에 과중하게 실리고 있는 경우 2. 안장위치 전후로 이동하기
◎ 조정해야 하는 이유 : 핸들을 잡을때 팔이 너무 지나치게 뻗어 있는 경우
◎ 안장을 앞쪽으로 이동시킴 : 팔관절을 적당히 구부리게 하여줌. 3. 안장 높이기
◎ 조정해야 하는 이유 : 페달링을 보다 쉽게 하고 무릎 굽히기가 적절하게 되기 위해서 ◎ 조정 방법
1) 페달이 시계바늘의 6시처럼 되도록 한다.
2) 발꿈치를 페달에 닿도록 한다.
3) 이때 무릎은 약간 가볍게 구부러져 있는 정도이어야 한다.
4) 무릎을 구부리고 있는 반대쪽 무릎의 최고점은 프레임의 높이와 비슷해야 한다. 프레임과 비교하여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조정이 잘못 된
것이다.
4. 핸들바 높이기
◎ 조정해야 하는 이유 : 허리를 더 곧게 펴고 팔꿈치를 더 펴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
◎ 핸들바 포스트에 있는 볼트를 풀고 핸들바를 비틀면서 빼내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핸들을 직접 잡아보며 높이를 조정한
출처....한양MTB http://www.hy-mtb.co.kr/
나의 잔차는 시보레2621A 이번주는 한강을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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